동아시아 슈퍼리그는 FIBA, FIBA Asia와 10년간 독점 파트너십을 맺고 2022년 10월 출범하며 아시아 최초의 국제 홈-앤드-어웨이 클럽 리그 형식으로 국내 최고 리그 시즌과 통합돼 지역 챔피언 경쟁을 벌인다.

형식:

8개의 팀이 첫 시즌에 참가하여 4팀씩 두 그룹으로 나눠지며, 총 28개의 경기가 열릴 예정.

참가 팀:

중국, 일본, 대한민국, 필리핀 각 나라를 대표하는 2개의 팀들이 참가할 예정.

그룹 스테이지:

2022년 10월부터 2023년 2월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두 번의 동아시아 슈퍼리그 매치업이 진행될 예정. 각 팀은 그룹에 속한 팀과 홈 앤드 어웨이 경기를 하게 된다.

파이널 4:

두 그룹의 우승자와 준우승자들은 2023년 3월로 예정된 동아시아 슈퍼리그 파이널 4에 출전하게 된다. 파이널 4 장소는 매년 바뀔 것이며 아시아 최고의 도시를 선보일 것이다.

동아시아 슈퍼리그 미래 확장 :

첫 두 시즌 후 동아시아 슈퍼리그는 2024-2025 이후 16개 팀, 52경기로 확장할 예정이다.

동아시아 슈퍼리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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